과정이수 후기

나에게 SEMBA과정은...

『지식경영』의 저자 피터 드러커의“사람은 호기심이 없어지면서부터 늙는다. 하지만 배우면 젊어지고 삶을 즐길 수 있게 된다.”라는 말처럼 SEMBA와 함께한 시간은 나를 다시 호기심 많고 열정 가득한 청년으로 돌아갈 수 있게 해주었습니다.

- 서울교통공사 손채호

입사 22년 차에 시작한 SEMBA의 1년 과정은 인생에서 “가장 열심히 공부하면서 노력했던” 후회 없는 기간이었다. SEMBA 과정을 통해 실무의 경험·지식을 이론적으로 체계화할 수 있는 계기가 되었다.

- 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 유임상

“나”라는 존재를 굳이 컴퓨터에 빗대자면 SEMBA 교육은 나(Computer)를 좀 더 빠르고 정확하게 움직이게 하는 운영시스템(OS)을 업그레이드하는 재생공장이었다고나 할까? 뿐만 아니라기계적 속도와 용량 확장의 이로움 저편 너머 더 크고 깊고 가치 있는 인간의 성실함과 부지런함과 슬기로움의 소중함을 아는 혜안(慧眼)을 얻게 해 준 고마운 교육이었다.

- 서울시설공단 하윤선

SEMBA는 계속해서 급변하는 공기업 경영환경을 슬기롭게 헤쳐 나아갈 수 있는 인재를 리폼하는 서울시 투자기관을 위한 재교육의 산실임이 분명하다.

- 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 노광섭

늦깎이란 말 자체를 거부하며 시작했던 2008년의 봄. 추억으로만 간직했던 캠퍼스의 낭만을 음미해 볼 겨를도 없이... 한 해를 뒤로 하면서..... 이 모든 것들을 한마디로“사랑”이란 말로 표현하고 싶다.
톨스토이는 세 가지를 사랑하라고 했다. 지금 자기가 하는 일과 지금 만나는 사람 그리고 지금 이 때를 사랑하라고 했다.
사랑이란 결국 위 세 가지 공통점처럼 지금 현재(現在)에 충실하게 살아가는 모습이다. 지금 내가 하는 일에 열과 성을 다하고, 지금 나와 함께 하는 사람에게 마음과 뜻을 다하고, 지금 이 순간이 마지막인 것처럼 종말론적으로 살아가는 자세가 자신을 사랑하고 삶을 사랑하는 최선의 모습이 아닐까 싶다.
물론 SEMBA의 사랑도!

- 서울교통공사 임태홍

두려움과 설레는 마음을 안고 …많은 망설임 끝에 지원하게 된 이곳 !
“잘할 수 있을까?”하는 질문을 나 자신에게 하면서 …
내가 해야 할 일을 떠맡은 회사 동료의 미안함 마음으로 1년을 충실히 보내려 나름대로 애를 썼고 소중한 시간이었다.
자신감에 대해 배웠고 성취감을 느끼게 해준 SEMBA과정에 감사드린다.

- 서울주택도시공사 박진수

지금도 배움의 열기 가득했던 SEMBA 강의실이 생각난다.
교수님들의 열강과 중년의 세월을 건너뛴 만학도의 학구열,다양한 특강, 외국어 강사의 맞춤식 수업 등 1년간의 캠퍼스 외유(?)는 회사업무에 새로운 사고를 접목할 수 있는 좋은 계기가 된 것 같다.

- 서울주택도시공사 조한보